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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전두환, 골프 라운딩..."광주 학살 모른다"
글쓴이 : 경경혁 날짜 : 2019-11-08 (금) 08:09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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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재판에 불출석했던 전두환 씨가 강원도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지인들과 골프를 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 씨는 광주학살을 묻자 " "광주하고 내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광주 학살에 대해서 모른다, 나는"이라며 부인했다. /JTBC 뉴스룸 갈무리

1030억 원 추징금 납부 묻자 "자네가 좀 납부해주라"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며 재판에도 불출석했던 전두환(88) 씨가 골프를 치는 모습이 한 구의원의 제보 영상으로 공개됐다.

7일 오후 JTBC 뉴스룸은 임한솔(서대문구 구의원) 정의당 부대표 측으로부터 전 씨가 건강하게 지인들과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전 씨의 모습은 보기에도 건강했다.

영상에서 전 씨는 강원도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라운딩을 했다. 또, 전 씨는 임 부대표의 질문에도 대답과 함께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임 부대표는 골프를 치던 전 씨에게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해 묻자 "광주하고 내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광주 학살에 대해서 모른다, 나는"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부대표가 '발포 명령을 내리지 않았냐'라고 질문하자 전 씨는 "내가 이 사람아, 내가 이 사람아. 내가 발표 명령을 내릴 위치에도 있지 않은데. 군에서 명령도, 명령권도 없는 사람이 명령을 해?"라며 부인했다.

지난 3월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가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는 도중 기자의 질문에 버럭 화내는 모습. /임세준 기자

전 씨는 그뿐만 아니라 추징금을 대신 내달라는 황당한 말을 하기도 했다.

임 부대표가 '1000억 원 넘는 추징금 아직 검찰에 납부 안 하셨잖아요'라고 따지자, 전 씨는 "자네가 좀 납부해 주라"라고 하자, 임 부대표가 '세금 언제 내실 겁니까? 말씀해 주십시오'라고 다시 묻자 "자네가 돈을 좀 내주라"고 반복했다.

현재 전 씨는 약 1030억 원 상당의 추징금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전 씨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뒤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출석을 거부해왔다.

법원은 올해 4월 알츠하이머 증상 악화 등 건강상의 이유로 법원에 불출석허가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를 받아들인 바 있다.

cuba2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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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억 원 추징금 납부 묻자 "자네가 좀 납부해주라"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며 재판에도 불출석했던 전두환(88) 씨가 골프를 치는 모습이 한 구의원의 제보 영상으로 공개됐다.

7일 오후 JTBC 뉴스룸은 임한솔(서대문구 구의원) 정의당 부대표 측으로부터 전 씨가 건강하게 지인들과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전 씨의 모습은 보기에도 건강했다.

영상에서 전 씨는 강원도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라운딩을 했다. 또, 전 씨는 임 부대표의 질문에도 대답과 함께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임 부대표는 골프를 치던 전 씨에게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해 묻자 "광주하고 내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광주 학살에 대해서 모른다, 나는"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부대표가 '발포 명령을 내리지 않았냐'라고 질문하자 전 씨는 "내가 이 사람아, 내가 이 사람아. 내가 발표 명령을 내릴 위치에도 있지 않은데. 군에서 명령도, 명령권도 없는 사람이 명령을 해?"라며 부인했다.

지난 3월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가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는 도중 기자의 질문에 버럭 화내는 모습. /임세준 기자

전 씨는 그뿐만 아니라 추징금을 대신 내달라는 황당한 말을 하기도 했다.

임 부대표가 '1000억 원 넘는 추징금 아직 검찰에 납부 안 하셨잖아요'라고 따지자, 전 씨는 "자네가 좀 납부해 주라"라고 하자, 임 부대표가 '세금 언제 내실 겁니까? 말씀해 주십시오'라고 다시 묻자 "자네가 돈을 좀 내주라"고 반복했다.

현재 전 씨는 약 1030억 원 상당의 추징금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전 씨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뒤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출석을 거부해왔다.

법원은 올해 4월 알츠하이머 증상 악화 등 건강상의 이유로 법원에 불출석허가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를 받아들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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